Stalkture
  1. Homepage
  2. beetles

#beetles hashtag

Posts attached with hashtag: #beetles

Taylor mcgreg (@beetlemarket) Instagram Profile Photo
beetlemarket

Taylor mcgreg

Euchroma available #beetles

Soul Beach Cruisers (@soulbeachcruisersuk) Instagram Profile Photo
soulbeachcruisersuk

Soul Beach Cruisers

Such a cool look! #beetles www.soulbeachcruisers.co.uk

#beetles # 발상이 매우 새롭고 흥미로워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. 하지만 그 신선한 소재와 발상에 비해 전개가 매우 아쉽다. 비틀즈라는 전설적인 가수를 소재로 가지고 왔음에고 비틀즈의 매력을 한껏 이용하지 못 한 것에 대해 실망스러웠다. 보헤미안 랩소디와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. 그래도 보헤미안 랩소디가 퀸을 다시 한 번 열광하게 만들었듯이 비틀즈의 음악에 매료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.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. # 한 가지 더 아쉬운 것은 잭과 앨리의 로맨스로 인해 전개가 산만하다는 것이다. 비틀즈의 음악만으로도 전개가 충분했을 것 같은데 굳이 앨리와의 사랑을 통해 잭의 변화를 주려고 하니 전개가 산만해졌던 것 같다.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극이 전체적으로 몰입감이 떨어졌다. (솔직히 같이 본 관객들의 관람 태도가 매우 별로였다. 그 때문에 몰입에 방해 받을 것도 있어서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보면서 파악해야 할 것 같다.) # 그래도 정말 좋았던 건 소재의 참신함과 그 소재를 설득시키는 능력도 꽤 있었다는 것이다. 비틀즈의 음악을 잭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는 또 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점과 코카콜라, 해리포터 등 다른 것들도 같이 잊혀졌다는 점이 설득력을 부여해줬다.

English Turkish